요리·음식
독일살면서 좋은점 하나


안녕하세요 독일사는 짱공 아재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어제는 아내가 일하느라 저혼자 애 셋데리고 시내를 한바퀴 돌고오니 요리할 시간도 재료도 (실력도..ㅠㅠ) 없어 빵으로 때웠어요.
독일은 하루 세끼를 차게-따뜻하게-차게 먹어요.
풀이하자면 아침 저녁을 빵으로 먹고 점심을 따뜻한 요리를 먹어요.
처음에는 이 덩치큰 애들이 빵만먹고 어찌사나 했는데 곡물이 많은 빵이 많고 햄 치즈 그리고 신선한 야채랑 같이 먹으니 나름데로 영양가도 좋아요.
그래도 생각을 해봐요. 하루일과를 마치고 온 가족이 모여앉아..... 빵을 먹는다.... 푸석한 독일빵을....
저도 할말은 없는게 제가 요리를 자주 망치는데.... 그럼 큰아들은 알아서 빵꺼내먹어요.....흑....
어째든 애들은 빵을 좋아라하고 저희도 매우 간단히 차릴수있는 빵이 참 고맙습니다.
같은 페이지의 게시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58 | [연말대회]성탄절 거위요리!!! [5] | 2014-12-26 | 4,138 | 16 | |
| 57 | 우리집 주말 아침식사 [26] | 2015-03-08 | 13,052 | 26 | |
| 56 | 요리고자아빠 요리해서 세 아이 저녁 먹이기 [7] | 2015-10-17 | 3,332 | 9 | |
| 55 | 둥짱의 밥도그 오늘 해먹! [54] | 2015-11-30 | 11,753 | 52 | |
| 54 | 간만에 요리인증 [21] | 2016-02-05 | 3,783 | 20 | |
| 53 | 독일사는 짱공인 해먹 등등(스압) [34] | 2016-04-16 | 7,778 | 32 | |
| 52 | [외식]생일잔치 겸 요리잔치? 1부 [9] | 2016-05-04 | 4,052 | 15 | |
| 51 | [외식]생일잔치 겸 요리잔치? 2부 [25] | 2016-05-04 | 10,355 | 36 | |
| 50 | 흔한 독일사람들 파티해먹 및 근황 [27] | 2016-06-11 | 9,022 | 33 | |
| 49 | 독일에서 빵으로 아침먹기(살아남기) [19] | 2016-09-10 | 7,480 | 12 | |
| 48 | 간만에 해먹사진 올려요 [19] | 2016-12-19 | 2,009 | 12 | |
| 47 | 게으른 독일아제 한끼식사해결.. [30] | 2017-02-07 | 6,250 | 32 | |
| 46 | 해보고싶던 미틴짓! ㅎㅎ [7] | 2017-05-28 | 2,604 | 15 | |
| 45 | 고기 구워먹기 [10] | 2017-05-29 | 1,625 | 10 | |
| 현재글 | 독일살면서 좋은점 하나 [17] | 2018-04-21 | 4,797 | 12 | |
| 43 | 간만에 꼬기! [3] | 2018-04-29 | 2,002 | 7 | |
| 42 | 명이나물 따고 왔어요 [17] | 2018-05-09 | 2,296 | 12 | |
| 41 | 아침식사 [36] | 2018-07-25 | 7,054 | 23 | |
| 40 | 독일 사는 짱공인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27] | 2024-06-24 | 29,124 | 64 | |
| 39 | 궁중 비빔소면 [1] | 2010-10-19 | 1,790 | 2 |
짱공상남자 · 03.07
뚜비카레 · 03.05
초꼬슴 · 03.02
돌핀시계 · 03.01
보리별이 · 03.01
전전두엽 · 03.06
댓글 (0)
이미지 첨부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하세요
JPG, PNG, GIF, WebP (최대 10MB)
저장된 이미지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