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결혼·육아
으흠...
연애라..
연애의 시작은 사랑
사랑은 장미꽃 한송이가 화려하게 피는것처럼 쉽지만
그 아름다움을 오래 가기까지가 아주 힘이드는게 사랑이자 연애이다
연애의 시작은 무척이나 달콤하다
하지만 중반이 지날수록 뭔가 이상하다 처음 그 설레임보다
당연하게되고 익숙하게되고 이제 맞다고 결론지어버리기 떄문이다
그리고 끝은 2가지다
결혼이냐 끝이냐
왜 이럴까 ?
그건 아마 소유욕과 발전이 없어서 인거 같다
그사람이 내것이라고 내 머리속에 각인이되는순간부터 오로지 나를위해
그사람이 날 맞출려고만하지 내가 그사람을 맞출려고는 잘 하지 않는다
아니 서로 맞춰나가기도 하겠지만 연애의 실패 했던사람들 대부분
나에게 맞게 맞춰나가게끔 하거나 끌려다니다 실패한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여자는 내여자니깐 내 마음대로 해도된다는 생각...
이 남자는 내 남자니깐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
이해심 부족
이해할려고 하지않고 오로지 자기 주장만
무조건 자기말이 맞단다 그래 맞을수도 있다
한번쯤 져주는건 어떤가 ? 한번쯤은 말이다
남자가 여자를 이겨서 뭐할텐가 ? 위대한가 밥주나 ? 돈주나 ?
부질없는짓이다... 진정 여자가 너무나도 잘못했거나 그랬을경우
당연히 화를 내는게 당연한거고 여기서 그 여자가 반박을 한다면 진정 도라이다.
왜 도라이냐고 ?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여자가 도라이가 아니고 무엇이더냐
근데 인정하지 않을려고 할땐 열폭모드로 가지마라
설득해 보아라 왜 니가 잘못했는지를 이해시키고 설득시켜봐라
차분하게 차분하게 그애의 이야기를 다 듣고 설득시켜봐라
결과는 100%좋다고 장담한다.
만약 열폭모드로 계속 몰아붙이기 식이 된다면 그 사랑은 이미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식어가고 있을것이다
지속적인 연애는 남들에겐 쉽지만 남들에게는 어렵다
연애는 가슴으로 하는것이 아닌 머리로서 하는것이다
그 사람이 정말 소중하다면
무작정 화내지마라
무작정 의심하지마라
무작정 명령조로 말하지마라
무작정 때리지마라(이런새키는 양아치다 )
다 해봣는데 안된다 근데도 너무 좋다
그럼 그순간에 웃겨줘봐라
그럼 순간화난게 진정되고 내가 말하는걸 듣게 될것이다
자알~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것이지만 연애는 머리로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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