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26 대만해협 미중전쟁 시뮬레이션 [31]
대장 건이장군
2022-08-13 27,784
2125 점점 약해져 가는 국군 [35]
대장 건이장군
2022-08-15 26,940
2124 미군 입장에서 성가신 독일 특공대 [2]
대장 건이장군
2022-08-21 12,906
2123 서양 밀덕들이 한국군에게 궁금한것 [24]
대장 건이장군
2022-08-22 281,169
2122 폴란드 K2, K9 공급 계약승인 [9]
대장 건이장군
2022-08-27 13,960
2121 노르망디 벙커 가짜 환기구 [7]
대장 건이장군
2022-08-29 5,175
2120 러 : 우린 전쟁 빨리 끝내고 싶은데 쟤네가 거부한다 [9]
대장 건이장군
2022-09-18 6,440
2119 대량 수출 소식을 들은 회사 직원 반응 [6]
대장 건이장군
2022-09-24 5,928
2118 러시아 군 동원령 상황 [18]
대장 건이장군
2022-09-25 12,531
2117 러시아 군인이 말하는 러시아 군인 현실 [8]
대장 건이장군
2022-10-01 18,030
2116 현역이 말하는 최악의 한국군 행사 [12]
대장 건이장군
2022-10-01 8,109
2115 전쟁터에서의 조언 [5]
대장 건이장군
2022-10-01 11,330
2114 각국 F-35기 보유수량 [31]
대장 건이장군
2022-10-04 16,564
2113 현역 판정 3% 상향조정 [2]
대장 건이장군
2022-10-04 12,687
2112 군대 역사상 최악의 보직중 하나 [8]
대장 건이장군
2023-01-05 105,458
2111 총기별 반동비교 [8]
대장 건이장군
2023-03-29 12,816
2110 군전문가의 섬뜩한 예언 3년안에 한반도 전쟁 위험 [53]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27,112
2109 외국인 밀덕 [14]
중령 꿀밤콩
2022-05-02 22,988
2108 이제는 없어진 306 보충대 [40]
중령 꿀밤콩
2022-05-02 26,358
2107 국군 전투복 위장력 [6] 2023-08-13 12,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