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
집문제로 걱정입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이번 연말에 지금 반전세집 계약이 끝나는데
집주인이 월세를 50을 올리네요...;;
이사를 가야하는데 요세 항상 퇴근하고 부동산 돌아다니면서 빨빨 돌아다니는데
어머니가 한마디 상의도 없이 집을 보고 선수금을 걸고 와버리셨습니다.
이것때문에 고함치고 화를 많이 냈습니다. 당장 쫒겨나서 거리에 나않는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급하고 걱정이어서 덜컥 그렇게, 게다가 한마디 상의도 없이 집을 보고 와버린건지
아직도 화가 가리앉지가 않습니다. 진짜 어머니 행동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월요일날 계약서를 쓰러간다고 하시는데,
이걸 어떻게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어차피 선수금 십만원만 넣은거고,
계약금을 넣지 않는 이상에야 취소해도 상관 없는거 아닙니까?
어차피 계약서를 받고 은행에 제출해서 전세금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딱 이번 돌아오는 주간에만 좀 발품을 팔면 지금 어머니가 보고 오신 집보단 더 좋은데로 갈수있을거 같은데
어떻게 방법이 좀 없을까 고민입니다. 어머니를 설득하자는게 아니라
계약의 절차와, 지금 상태에서 계약을 파기해도 되는것인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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