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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 뚜비카레 작성일 19.09.01 23:21
댓글 0 조회 4057 추천 6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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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플스4 구입에 대해서 의견을 요청했었는데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 때문에 살았습니다

 

사실 저는 플스4 프로 새것을 사려고 마음 먹은 상태에서 의견을 요청했었는데

 

모든 분들께서 중고를 사라고 조언해주셔서 마음을 바꿔서 중고를 샀습니다..

 

중고로 산 것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 것이.. 라오어 클리어하고 강제로 현자타임에 빠졌습니다...

 

다른 게임이 없어서 할게 없네요 그렇다고 라오어를 또 하기는 싫고요...

 

사실 컴퓨터도 새로 조립하면서 돈이 남기에 플스까지 사려고 했던건데 컴퓨터도 못샀습니다...

 

취직했던 곳에서 월급 받을 걸 생각하고 계획했는데 월급을 처음 말했던 것 보다 많이 적게 줬고

 

갑자기 돈 쓸 곳이 생겨서 월급이 통장에 스쳐지나갔거든요....

 

이런 상황 속에서 플스4 프로 새것을 질렀다면 큰 낭패였을 겁니다...

 

좋은 의견으로 설득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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