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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 대변(便)인 논평
글 자 그대로 국짐에 돌려주면 딱 맞아 떨어짐
국민의힘은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을 통해 걱정과 우려를 드러냈다.
최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실의 청와대 귀환을 바라보는 국민의 심경은 기대보다 걱정과 우려가 앞선”다며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6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드러난 법치 훼손 논란과 정책 실패·혼선, 측근 중심 인사 문제, 그리고 공직자들을 향한 공개 질책과 호통이 반복되는 국정 운영 방식은 이러한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다. 대통령의 판단과 발언이 국정 전반을 압도하는 모습에, 벌써부터 ‘청와대 정부 시즌 2’로 가는 것 아니냐는 걱정까지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실 이전 과정에서 약 50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복귀에 259억 원, 다시 국방부가 들어오는 데 238억 원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국민 입장에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기 어렵다. 이러한 혈세 낭비는 앞으로 다시는 반복돼서는 안 될 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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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꼬슴 · 03.02
돌핀시계 · 03.01
보리별이 · 03.01
댓글 (1)
애들이 하는 말 중에 이런게 있더군요.
응~~~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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