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터

모가 그리 지겨운지..

대위 경우 작성일 06.04.09 02:39
댓글 0 조회 922 추천 1 신고 0


모가그리 지겨운지
입버릇처럼지겹단다



얼마나 살았다고 사는게 힘들단다
나도내가웃기다....











정말 오랜만에왔네..;;; 잘들 지내시는지.. 예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여기와서
많이 위로받았엇는데 기억하시는분이있을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미지 첨부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하세요

JPG, PNG, GIF, WebP (최대 10MB)

같은 페이지의 게시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 이게진짜남자 [2]
중령 진실된거짓말
진실된거짓말닉네임으로 검색
2008-03-21 2,183
24 박명수 쭈구리 시절 치킨집 알바생 썰 [24] 2024-04-02 156,553
23 당신의 copyleft
대위 디보이즈
2007-12-30 909
22 발리에서 아이를 살린 한국인 [16]
준장 겜광양
2024-02-09 32,194
21 카페 개업 첫날 일어난 일 [16]
준장 겜광양
2024-02-26 25,844
20 불교 명언 [23]
소령 이딸라
2022-04-01 9,516
19 어머니의 유서 [9] 2020-08-10 3,710
18 목사만 17년 하다가 김치찌개집 사장이 된 이유 [15] 2020-08-19 6,113
17 죽기보다 싫은건.. [3] 2005-10-08 836
16 언제까지라도... [2] 2005-10-09 876
15 무었을 하고있을까요? [3] 2005-10-09 637
14 시간이 정말 약인가요..? [4] 2005-10-10 1,681
13 나는 말이죠.. [4] 2005-10-12 1,416
현재글 모가 그리 지겨운지.. 2006-04-09 923
11 사랑에게 버림받았어도... 2006-04-09 1,056
10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2006-04-09 935
9 인생에서 해도 되는 4가지..? 2006-04-16 1,003
8 괜찮냐구요..? 2006-04-16 897
7 단 한순간도 2006-04-16 954
6 당신께.. [1] 2006-08-10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