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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정말 약인가요..?

대위 경우 작성일 05.10.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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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눈물이 나려해서 하늘을 올려다봤습니다..

몇개 안돼는 별들이 빛나고있네요

담배연기를 뱉고 핸드폰을 봤습니다

미안해.. 라는 짧은 문자가 보이네요..

갑자기 가슴한켠이 아려서 지울려고 햇지만..

마지막남은 그녀의 흔적이라고 생각하니 선뜻 지울수가 없네요..

친구가 앞에서 절보고 웃으면서 힘내라고 말해주네요..

이젠 더이상 생각하지 않을려고요

오늘로 3일째로군요.. 이정도 슬퍼했으면 된거같네요

좋은글터 몇몇분들... 리플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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