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공인 > 자유수다
이것참 묘한 감정이 생기네요..ㅎㅎ
회사에 알바하는 20대후반 여자인데 대구가 고향인지
지금까지 못겪어본 스타일인데요. 일단 말투 자체가
애교가 있고 사투리 억양으로 어떻하죠? 해주세요.
하는데 ㅎㅎㅎㅎ 이거참 녹음해서 들려드릴수도 없고..
아무튼 즐거울거없는 일상에 재미있는 사람덕분에
즐거운일들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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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꼬슴 · 03.02
보리별이 · 03.01
전전두엽 · 03.06
댓글 (9)
음.. 뭔가 이성적으로
매력적인 감정이 생긴다면..
잠시 참으시고, 10살 이상의
나이차가 있으시다면 더더욱..
여성분이 글쓴이님께 진짜 대놓고
들이밀기 전까지는.. 가만히 계세요..
잘못건드리면 알바 관두는
상황이 생깁니다....
실버타운에서 이런글보면 충고가 먼저발동.
경험담에서 나오는 연륜이 생겨버린.
친오빠처럼 대해주고 더이상은 상처만 주는꼴.
실버타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그냥 사촌 동생 대하듯이.. 어쩌라고 뭐 그랬더니 나중에 나한테 관심이 없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지금은 마누라 7달전입니다
부담주지 말고 좋은 관계 유지하세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ㅎㅎㅎ 근데 경상도 아가씨들 사투리로 애교 섞어서 얘기하면 참기가 매우 힘든...
제가 아래글 처럼 농담으로 쓰는거 아니라..
나름 동안이긴합니다;;
친한 친구가 하는 레스토랑에 유학생 한국인 알바생이 들어왔는데
저한테 호감을 보이는데 전 그냥 모른척 했거든요. 0
저는 여친도 있고 딱히 제 스타일도 아니고..
저는 친구한테 물어봐서 이 친구가 30초반인거 알고 있었습니다.
첨에는 "나 여친있어" 라고 말하기엔 뭐 고백을 한 것도 아니고 오바하는거 같아서 걍 가만히 있었는데
그러다가 제가 친구네서 식사하고 돌아가는 시간대에 자기도 끝났다며 뭐 태워달라 하길래
태워줬더니 가는 도중에 대놓고 들이대서
"너 나 몇살인줄 아니?"
이래서 자기랑 거의 10살 차이난다는거 알고나니 미묘한 표정을 짖더니 그 담부더 아에 쌩까는 수준으로 돌아섰어요;;;
이 말에 요지는..
심지어 겉으로는 자기랑 나이차이 별로 안 나보여 호감이 있던 사람도
10살 가까이 차이 난다는거 알면 돌아서는게 요즘 여자애들입니다;;;
진짜 상대가 좋다고 고백하는 수준이라도 나이 알고 들이대는 건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정도로 현실성 없는 얘기입니다;;
그냥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하던대로만 하시길
과한 연하는 먼저 고백 받는 거 아니면 사건반장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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