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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준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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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카레 · 04.16
김씨 · 04.21
댓글 (8)
누군지 몰라도 거참 잘 그렸네요.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바로 알 수 있겠네요.
요점만 확실히 적긴했네요 ㅋ 근데 글씨 잘쓰네요ᆢ
40대 중반인데 아직도 국딩글씨라ㆍ ㆍ글씨 예쁜 사람들보면 부럽더라구요
오늘밤 22:00이후로 밥금지, 물금지
내일아참 08:00시에 널 죽이겠다.
장기 매매단? ㄷㄷㄷ
도대체 저 칼은 무슨 의미지...
메스...??
오늘 22시부터 금식하고 내일아침에 수술한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가.,..?
중성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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